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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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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레스토랑
  •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이을 한국형 판타지가 돌아왔다! 

    기괴한 요괴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시아의 신비한 모험

     

    우연히 발견한 고양이에게 이끌려 기괴한 레스토랑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 시아. 레스토랑 주인인 해돈에게 자신의 심장이 먹힐 위기에 처한다. 그가 걸린 병은 인간의 심장만이 유일한 치료 약이라고 하는데! 한 달 동안 레스토랑 일을 도우면서 새로운 치료 약을 찾아올 것을 약속하고 시아는 가까스로 죽음을 모면한다. 그렇게 해돈의 치료 약을 찾기 위한 시아의 모험이 펼쳐지고…. 과연 그녀는 치료 약을 구하고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눈물로 술을 만드는 주정뱅이, 자신의 몸을 희생해가며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 발을 잃은 무용수, 잘린 손 대신 가위와 집게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웨이터, 사랑을 갈망하기 때문에 타인을 괴롭히는 악마…. 기괴한 레스토랑에서 만난 요괴들과 함께 주인공 시아는 꿈에 대한 열정, 자신만의 신념, 비애, 인생의 희로애락과 같이 삶의 보편적인 가치들을 배워나간다.

     

     

    “당신에게 주어진 기간은 정확히 한 달입니다.

    한 달 안에 치료 약을 찾지 못하면 당신의 심장은 먹힐 것입니다.”

     

    시아는 고양이 루이에게 홀린 듯 따라가다가 ‘기괴한 레스토랑’이 있는 요괴 마을에 들어가게 되고, 레스토랑 주인인 해돈에게 심장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된다.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이 레스토랑의 영업주, 해돈 님을 위한 영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셨습니다.”(33P) 

    “지금 당장, 해돈 님 병의 치료 약인 당신의 심장을 내놓으셔야겠습니다.”(33P) 

    “그럼, 제가 다른 치료 방법을 찾아올게요!”(40P)

    “좋습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기간은 정확히 한 달입니다.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이 레스토랑에서 머물며 식당 일을 하셔야 합니다.”(40P)

     

    이렇게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시아는 해돈의 병을 낫게 해줄 약을 한 달 안에 구해와야 하는 조건부 계약을 맺게 된다. 그러나 레스토랑에 일하게 된 첫날부터 열여섯 살 시아에게 감당하기 힘든 일들만 일어난다. 치료 약의 행방은커녕 존재 여부 자체도 모르는 상황에서 모든 레스토랑의 요괴들이 입에 올리기 두려워하는 ‘하츠’라는 악마를 만나며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데…. 과연 시아는 수많은 난관을 헤치고 약을 찾아낼까.

     

     

    “기괴한 레스토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괴한 레스토랑》은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는 주인공 시아가 기괴한 레스토랑에 들어가게 되며 닥치는 시련과 이를 이겨나가기 위해 만나는 요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주인공 시아 뿐만 아니라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한 명 한 명이 각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인간의 욕심, 행복 등 삶의 보편적인 가치들을 공유하는 인물들을 통해 대중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를 상상력과 특유의 문체, 섬세한 묘사력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왁자지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가치를 매력적으로 다루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이 책을 읽는 동안 다양한 재미와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기괴한 레스토랑》은 판다플립에서 무료 연재를 시작으로 베스트 연재 글에 오르며, 네이버, 조아라 등의 플랫폼에서 많은 독자의 출간 요청이 있었던 작품이다. 

    미리 연재 플랫폼을 통하여 이 글을 읽어본 독자들은 “왁자지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마치 동화책을 읽는 듯 느껴진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타날 때마다 신선하고 재미있어 도저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마치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데 저자가 한국 사람이라 놀라웠어요!”, “다음 편이 너무 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중독성이 엄청난 듯. 얼른 책으로 만나고 싶어요.”, “오랜만에 제 취향인 소설을 찾았습니다. 당분간 집중 모드입니다.”, “이거 진짜 재밌습니다. 독창적이면서도 진짜 재밌어요.” 등의 댓글이 줄을 이었고, 독자들의 출간 요청에 의해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 

  • 김민정

    김민정

    • 소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나니아 연대기〉, 〈캐리비안의 해적〉, 〈위키드〉, 〈반지의 제왕〉 등을 보면서 판타지물에 흥미를 키워, 6년 동안 《기괴한 레스토랑》을 집필했다. 십 대부터 이십 대까지, 6년간 성장하면서 가졌던 감정과 생각의 변화를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로 표현했다. 고전문학을 좋아해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 프롤로그

    1. 앨리스의 동굴 

    2. 밀가루의 방 

    3. 눈물로 만든 술 

    4. 야콥의 지하실 

    5. 밝혀진 리디아의 정체 

    6. 수정 구슬의 비밀 

    7. 차의 방 

    8. 야콥의 이야기 

    9. 하츠와의 만남 

    10. 폭설 속의 하루 

    11. 환상 

    12. 정원사의 선물 

    13. 탈출 

    14. 여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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